SK E&S의 자회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는 3월 13일 영광기업 외 10개의 시공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협력회사와의 상생관계를 돈독히 하고 시공품질 향상과 원활한 공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새롭게 선정된 협력회사를 소개하고, 2008년 배관공사 계획에 대한 협력회사의 운영방안과 배관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閔忠植 대표는 『도시가스사와 협력회사는 안전분야에서 동반관계임을 잊지 말라』며 『배관공사를 하는 모든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