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김광곤)는 지난 2월28일 공급권역내 시공협력업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요개발, 시공관리 및 공급전 검사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2007년도 시공 협력업체 평가결과 피드백은 물론 2008년도 시공협력업체 등록 제반사항 및 정책방향 설명을 통해 고객행복경영과 무사고·무재해·친환경 경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
또한 2007년도 우수 시공협력업체에 대한 시상도 병행됐다. 수요개발 실적, 시공안전관리 및 고객대응 등의 처리실적을 평가해 SUPEX상, 최우수상 등 5개 업체에 포상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의 관계자는 “고객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수기자 jslee@en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