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충남도시가스는 12월 12일 노동부 주관으로 필동 매경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제15회 안전경영대상」에서 전기•가스• 수도업 부문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노동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조업, 건설업, 전기• 가스• 수도업 부문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큰 공로를 기여한 우수업체를 선정하여 공동으로 시상하고 있는 것이다.
충남도시가스는 1988년 7월 1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실시해 2006년 12월 30일 도시가스업계 최초로 무재해 15배수(6,673일)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으며, 2007년 7월 2일 제40회 산업안전보건대회에서 산재예방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충남도시가스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팀별 무재해 깃발 릴레이, 무재해 달성 D-Day 안내 방송, 가족 글짓기 대회 개최 등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재해 운동을 추진하며 지속적으로 안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