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11월 21일 본사 SUPEX홀에서 익산도시가스와 익산에너지의 합병을 기념하는 1주년 행사를 했다.
이날 양 사업장의 대표들은 1년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전북에너지서비스 김광곤 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줘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경쟁기업의 출현으로 경영환경에 어려움도 예상되지만 구성원들이 흔들리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만 해 준다면 위기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