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김광곤)가 '2007 익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서 익산시장상과 익산소방서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1일 오후 2시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2007 익산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는 자원봉사자들이 한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로 이날 행사에는 익산시장, 익산시의회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이 대회에서 전북에너지서비스 이재훈 사원이 익산시장상을, 구양호 대리가 익산소방서장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사진부분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해 전북에너지서비스의 지역 봉사 활동이 더욱 빛을 발했다.
지난해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오는 20일 기름유출로 폐허가 된 태안반도 원유 유출 재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광곤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는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공헌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전북에너지서비스의 경영마인드를 자원봉사로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