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김광곤)는 지난 4일 '자율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정읍시에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시청, 경찰서, 소방서, 한국가스공사 서해지사,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정읍역과 시내 번화가에서 가스안전사용 요령이 담긴 홍보전단 및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가스안전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2004년부터 공급이 시작된 정읍지역에도 매월 4일 자율안전점검의 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절기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정읍 2, 3산업단지 및 북면일대에 올해말부터 약 30억원을 투자해 관로를 신설하고 700만㎥의 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는 정읍지역 산업체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