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김광곤)가 후원한 사랑의 집 4호(익산시 함열읍 석매리)가 지난 26일 준공됐다.
익산시와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해마다 한 가정씩 선정, 사랑의 집을 지어주는 이번 행사에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작년에 이어 후원함으로써 행복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월27일 사랑의 집짓기 기공식 후 두 달 만에 이뤄진 이번 준공식에는 이한수 익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장과 석매리 주민, 사랑의 집 주인공인 신영재 씨 가족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이한수 익산시장은 사랑의 집짓기 후원업체로 나선 전북에너지서비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