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원 역량향상 및 산악등반을 통한 패기함양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광곤)가 직원간 화합도모를 통해 고객서비스 강화와 신규 및 해외사업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등 지역대표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월2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백양관광호텔에서 ‘SKMS실천Workshop 및 산악패기훈련’을 개최했다.
첫날 실시된 워크샵은 SK만의 독특한 경영기법인 SKMS 특강을 시작으로 분임토의 및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SKMS명언공모발표 및 시상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분임토의 시간에는 ▲신규 및 해외사업 추진전략 ▲외부고객 서비스 강화 방안 ▲합병을 통한 시너지극대화 등 회사주요현안등 조금은 무거운 주제가 선정됐지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둘째날은 전 구성원이 함께 전남 장성군의 명산인 백암산을 등반했다. 새벽 미명의 차가운 기온 속에 출발한 이들은 약3시간 동안 진행된 등산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기회를 가졌다. 게다가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 사업장의 구성원들은 등산 중에 서로 격려와 대화를 통해 이질적인 조직문화를 융화시키는 계기를 갖기도 했다.
워크샵에 참석한 김광곤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사업장간에 열린 소통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구성원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