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김광곤)는 24일 지역사회 저소득층 이웃들과 행복나눔 경영을 실천 하고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에 대하여 노후가스시설 무료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북에너지서비스 직원들은 지역사회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두개의 공동주택에서 가스렌지가 노후되어 점화가 안되는 등 화재 위험성이 높은 가구를 우선으로 가스렌지 20대를 무상 지원해 주었고, 작동상태가 불량하거나 노후된 세대의휴즈콕 및 가스호스를 교체해 주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함께하는 마음,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행복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