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E&S 전북에너지서비스의 구성원들이 10월 21일 익산 보석 전국 마라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하였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4000명이 참가하였으며, 매년 참가해 온 전북에너지서비스 구성원 123명도 5km, 10km, 하프 구간에서 참가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북에너지서비스는 클럽대항전에 2개팀이 출전하여 2위와 3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전북에너지서비스 구성원들은 마라톤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결승선을 통과하기까지 결승선 옆에 도열하여 박수를 치며 격려해 주었고, 이러한 모습은 익산시민을 비롯한 출전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전북에너지서비스 김광곤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북에너지서비스 4개 사업장의 구성원들이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익산시민들에게 사명 변경 홍보와 고객행복경영을 실현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구성원들을 격려하였다.
전북에너지서비스 구성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가지고 10월27일 열리는 정읍 단풍마라톤에도 참가하여 정읍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또한 전북에너지서비스는 클럽대항전 입상으로 받은 상품도 지역의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하여 익산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