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崔再源 부회장은 9월10일부터 13일까지 E&S 임원 및 자회사 대표이사들과 함께 일본 도쿄가스 본사 및 각 사업장을 방문했다.
崔부회장은 방일 중 소데가우라 LNG터미널, 마쿠하리 지역냉난방센터, 센쥬 수소스테이션, 가와사키 천연가스 발전소 등을 방문, 각 사업장의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문에서 崔부회장은 도쿄가스의 마에다 타카아키(前田 忠昭) 대표와의 면담에서 SK E&S가 현재 추진중인 국•내외 도시가스사업, 발전사업, 천연가스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도쿄가스의 집단에너지사업 자회사인 ㈜에너지어드밴스의 미우라 센타로(三浦 千太郞) 대표와 집단에너지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E&S가 추진중인 국•내외 도시가스사업, 천연가스 개발, 발전사업 부문에서 상호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향후 양측 실무진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