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E&S 자회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와 충남도시가스는 각각 9월 20일과 9월 21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올바른 가스사용법 홍보를 통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충남도시가스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충남 지역본부 및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사와 공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50여명의 참가자들은 대전역 주변 상가와 철도이용객, 시민들에게 가스안전사용 전단지와 홍보용품을 나눠 주며 가스안전사용 요령을 설명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에서 시민들에게 가스안전 자율 점검요령과 올바른 가스사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