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관계자들이 무재해 4배 목표 달성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都, 무재해 4배수 달성
사고예방 만전 기해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는 지난 2004년 3월4일부터 무재해운동을 개시해
9월4일 무재해 4배 목표(1,280일)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도시가스는 도시가스사의 기본은 안전이며, 안전관리가 품질경영임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의식 고취 및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에너지&서비스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현장위주의 예방점검, 선도적 안전관리,
안전문화 정착을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완벽한 안전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는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및 OHSAS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통합인증과 근원적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성평가 및 위험예지훈련의 생활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무재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