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안전공급2팀은 모금한 돈으로 가스레인지를 구입, 독거노인 세대에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都, 광안리 환경정화활동
40여명 참여…가스레인지 교체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 임직원으로 구성된 40여명의 자원봉사단은 지난 25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따가운 햇살 속에서도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류인기 안전공급2팀장 외 8명은 팀 내에서 모금한 돈으로 가스레인지를 구입, 부산진구 범천동소재 평화아파트 4세대 독거노인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해주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지난 5월19일 광안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주 토요일 해수욕장과 등산로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데이에너지 2007-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