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에너지서비스(대표 조성대)는 지난 18일 “함께하는 마음 봉사단”27명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주말을 이용해 지역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구미시 도개면 동산리 884번지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쉼터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시설이다.
사랑의 쉼터는 특수학교를 졸업한 후 진학이나 취업이 불가능한 농촌에 거주하고 있는 정신지체 장애인 40여명이 무상임대받은 주간보호시설에 거주하면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며, 따라서 많은 봉사자들의 후원 과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시설이다.
이날 함께한 봉사단은 운동장,울타리 잡초제거와 텃밭 만들기,교실청소,가스시설 점검등을 통하여 봉사활동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