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는7월 21일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90여명의 자원봉사단을 주축으로 광안리 해수욕장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부산도시가스는 5월 19일 광안리 해수욕장의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해수욕장과 등산로 등 부산시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미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의 자원봉사단은 하계휴가 기간인 8월말까지 부산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