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무재해 8배수를 달성한 SK E&S의 자회사인 강원도시가스는 7월 9일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 및 공로자 표창장을 받았다.
1996년 11월 19일부터 5개 협력업체와 함께 무재해 운동을 실시한 강원도시가스는 2007년 5월 25일까지 3,840일 동안 각종 재해발생 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하고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공감대 형성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강원도시가스 李好職 대표는 『무재해 8배수 달성이라는 쾌거는 전 구성원이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구성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위해 요인이 있는지 항상 점검하고 개선하여 무재해 10배수, 15배수, 20배수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