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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포항 신광중학교, 통영 LNG생산기지 견학
등록일 2009.07.21

포항 신광중학교, 통영 LNG생산기지 견학

"천연가스의 모든 것을 알게됐어요!"


영남에너지서비스(옛 포항도시가스)가 포항 신광중학교 학생 30여명과 지난 17일 한국가스공사 통영LNG생산기지에서 견학 행사를 가졌다.


지난 6월 신광중학교와 1사 1교를 맺은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자 이번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


통영생산기지는 평택과 인천에 이어 건설된 우리나라 세 번째 천연가스 생산기지로 연간 457만톤 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14만㎘짜리 저장탱크 7기가 운영되고 있다. 일일 최대 2만4천400톤을 생산, 국내 천연가스 총 생산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통영기지를 방문한 학생들은 가스홍보관을 찾아 LNG의 하역, 저장, 기화, 송출 과정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특히 땅 속으로 지나가는 실제 도시가스 배관의 모습과 안전성을 살펴보고 천연가스의 탐사 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했다.


신광중학교 3학년 박정민 학생은 "'기체의 압력과 부피는 반비례한다'는 보일의 법칙도 직접 실험을 통해 알게 됐다"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이 실제 우리가 이용하는 가스 시설에 적용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 학교 권영옥 교감은 "전교생이 59명에 불과한 도시 속 시골 중학교로 학생들이 이런 체험을 얻기 쉽지 않다"며 "산교육의 기회를 준 영남에너지서비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앞으로 포항지역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확대해 나눔 경영실천과 교육문화사업을 적극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 문덕규 포항대표는 "지역 학생들에게 천연가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그동안 지역 사회로부터 얻은 이익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