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대표 문덕규)는 지난 30일 포항인근 오어사에서 배관시공 협력업체와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결의대회는 도시가스배관의 품질확보 및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가스 및 협력업체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안전결의문 낭독 및 안전기원제를 끝낸 후 부대행사로 체육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영동에너지 김태호과장과 ㈜제이콘 최경임사우가 함께 안전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는 의미로 공사현장에서 금연구역 지정 및 금연자에 대한 포상제도를 시행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어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한편 안전결의 대회에 이어 열린 체육대회는 족구, 단체줄넘기등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번 안전결의대회는 안전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협력업체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