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충남도시가스, 업계 최초 무재해 15배수 달성
등록일 2007.06.18
SK E&S 자회사인 충남도시가스가 2006년 12월 30일자로 전국 도시가스업계 최초로 무재해 15배수(6,673일)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 1월 11일 한국산업안전공단의 인증을 받았다.
충남도시가스의 무재해 운동은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 증진시키고, 도시가스 소비자인 대전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1988년 7월1일 시작했다. 이후 충남도시가스는 2006년 12월 30일까지 6,673일 동안 단 한 건의 인명 및 안전사고 없이 산업재해를 예방, 업계 최초로 무재해 15배수를 달성했다.
무재해 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申東基 안전공급담당 상무는 『충남도시가스 전 구성원은 무재해 15배수 달성을 위한 14가지 달성전략을 수립하여 그동안 최선을 다해 왔다』며『특히,「구성원 가족 문예대회」로 촉발된 구성원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무재해 운동의 새 장을 열었으며, 앞으로 회사와 구성원과 가족이 하나가 된 무재해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영원한 무재해를 달성해 나가겠다』 다짐했다.
충남도시가스는 지난 1995년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해 노동부장관 동탑을, 2001년에는 10배수 달성 등 가스안전관리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