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직원이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都, 사랑의 도시락 지원
매일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는 지난 6월 25일부터 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에서 추천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0세대에 회사 구내식당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매일 전달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3개조(2인 1조)를 구성, 독거노인 세대에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 자원 봉사단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해수욕장과 공원 등을 선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모범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