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임직원들이 해운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갖고 있다.
SK E&S의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는 6월 30일 이희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6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해수욕장 개장을 하루 앞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여름철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백사장과 송림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7월에도 부산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선정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