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및 가족 70여명 참여…주말마다 봉사 활동
SK E&S의 자회사인 부산도시가스는 지난 6월 23일 임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7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수영구 소재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 봉사단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여름철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부산도시가스 스쿠버 동호회 20여명과 함께 백사장과 수변공원 그리고 수중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지단 달 19일 광안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26일 송정해수욕장, 6월2일 송도해수욕장, 6월 9일 해운대해수욕장, 6월 16일에는 해운대 장산 폭포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에 나서는 등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7월에도 부산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광광지를 선정 지속적으로, 부산전역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