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충남도시가스(대표 강상원)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6월 19일 오후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실시된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출범식에 참가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이상기온현상 등으로 재해가 대형화, 빈번화 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으로부터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사고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각종단체와 기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를 구성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관하고, 대전시 의사회, 해병대 전우회 등 대전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충남도시가스는 유공단체 표창을 받았다.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석한 강상원 대표는 대전시민을 위해 평상시 에는 재난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재난발생시에는 즉각적인 구조활동체제에 돌입해 재난발생 현장에서 최선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