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50여명 참여…주말마다 봉사 나서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는 지난 6월 16일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해운대구 소재 장산 폭포사계곡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부산시민이 많이 찾는 장산 폭포사 계곡 및 송림주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지단 6월 19일 광안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26일 송정해수욕장, 6월2일에는 송도해수욕장에 이어 16일에는 해운대소재 장산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매 주말마다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