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 자회사인 익산도시가스는 5월 7일부터 22일까지 2007년 열병합발전소 정기보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다.
이번 공사는 열병합발전소의 가장 핵심 부분인 DCS 교체와 Turbine분해정비공사 등 총 28개의 공사를 계획 기간 내에 완벽하게 수행하였으며, 당초 계획보다 20여시간 단축해 2천2백만원의 생산원가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많은 장애요인과 위기상황이 있었으나 구성원들의 주야를 가리지 않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공사수행의지와 축적된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정기보수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한편 김광곤 대표이사는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SUPEX추구활동과 제안활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무사고, 무정지 운전으로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도시가스는 이번 정기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에너지관리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계속사용안전검사에 합격하고 보일러 및 터빈효율증대로 생산성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지역난방공급 등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