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SK E&S 주주사 Macquarie 이사진 E&S 방문
등록일 2007.06.20
崔再源 부회장, 중국사업 진출 강조
SK㈜와 함께 SK E&S의 양대 주주인 맥쿼리 은행의 David S. Clarke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10명은 맥쿼리 코리아 임원진들과 함께 3월 6일 SK E&S를 방문했다. 이날 맥쿼리 이사진들은 E&S의 경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사무실을 찾아 E&S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崔再源 부회장은 SK그룹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SK그룹의 중국투자 현황을 설명한 후 『10년 안에 중국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며 SK E&S의 중국사업 진출 의지를 설명했고, 맥쿼리 이사진은 한국 가스산업 규제환경 변화 움직임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2000년 한국에 진출한 호주 최대 투자은행인 맥쿼리 은행은 현재 신한맥쿼리금융자문, 맥쿼리증권 등 12개 법인을 한국에 두고 있다. 맥쿼리 이사진 모두가 한꺼번에 해외에 모이는 것은 2006년 런던에 이어 이번 한국 방문이 두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