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이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都, 송정 해수욕장 정화활동
이희도 사장 등 100여명 참여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는 지난 26일 이희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자녀들로 구성된 10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해운대구 소재 송정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파도에 휩쓸려온 부유물과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부산도시가스 자원봉사단은 지난 19일 토요일에도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환경정화운동을 펼친 바 있다.
부산도시가스는 앞으로도 토요일 주말을 이용해 부산전역에 걸쳐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