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구미도시가스 봉사단 「함께하는 마음」은 5월 19일 정신지체인 장애우가 거주하는 특수학교 「사랑의 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자원봉사단은 이날 농작물 심기, 울타리 조성, 잡초 제거, 주방 가스시설 점검, 휴게실 벤치 미장 작업 등 시설 안팎의 환경을 정비하는 각종 작업을 벌였다.
2007년 4월 창설된 구미도시가스 자원봉사단 「함께하는 마음」은 현재 직원 3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구미지역 자원봉사센터 회원으로 참여해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