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E&S 자회사인 강원•익산도시가스는 19일과 20일 각각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원도시가스는 춘천시 소재 6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2명의 장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1,44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익산도시가스는 이리고와 이리여고에서 추천 받은 13명과 모현동사무소에서 추천한 8명 등 모두 21명의 학생들에게 2,940만원의 장학급을 지급했다.
金光坤 익산도시가스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 장차 나라를 위해 훌륭한 인재가 돼 달라』고 격려했다.
강원도시가스는 춘천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4년째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