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都, 복지시설 가스안전점검
5일, 자원봉사활동도 실시
▲ 부산도시가스 직원들이 신망애노인요양원의 화단을 정리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대표 이희도)는 지난 5일 부산시 금정구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23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부산도시가스는 이날 오전에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점검과 함께 노후시설 부품을 교체했다. 오후에는 신망애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세제 및 화장지,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생활실 청소, 식당의 식기 세척, 식재료 다듬기 및 화단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산도시가스는 2006년부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점검은 물론 노후시설을 무료로 교체해주고 있다. 올해는 그 대상 중 1곳을 선정해 생필품 지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이 밖에도 매월 시행하고 있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