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의 자회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에 위치한 시온육아원생들을 초청해 노래와 댄스 등의 공연을 보여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전북에너지 서비스 구성원은 『해맑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사랑을 느꼈고, 잠시나마 부모역할을 한 것이 감동적이었다.』 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어린이들은 『전북에너지 아저씨들, 항상 저희들 찾아와서 맛있는 것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나는 노래도 함께 부르고 춤도 같이 춰서 더 재미있어요. 사랑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