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 손동식)는 15일~16일 양일에 걸쳐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534-38번지 인근에서 위기관리 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천재지변(폭우)으로 인한 도시가스 중압배관 파손으로 가스누출/폭발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재연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훈련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주간과 야간 훈련으로 두 차례 실시하여 긴급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진행하였으며 비상대책본부에서 현장 상황을 상황실 DLP(모니터)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지휘본부와 공조하여 상황을 적시에 지휘하며 진행되었다. 이후 전 직원이 안전관리규정 및 대응절차에 맞게 비상출동, 긴급복구, 사고조사, 홍보 등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회사 내에서는 비상대책본부장 주관 하에 각 반/개인별 임무에 대한 점검과 상황보고 체계에 대한 점검과 평가를 실시했다.
이 날 훈련에 참석한 손동식 대표는 “이틀간 시행된 훈련이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사고상황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매년 자연재해 등 여러 상황을 가상하여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최고 수준의 긴급대응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