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2015년 배관 투자계획과 중장기 협력회사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안전관련 주요 정책 및 제도의 변경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비상사태 발생 시 상호 협력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사전예방을 통해 지속적인 3無 달성(무사고, 무재해, 무사건)을 실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 회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는 “안전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최우선 항목이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함으로써 전북에너지서비스와 협력회사 간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앞으로도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애로 사항을 수렴, 개선해 무사고·무재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