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뉴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정회)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원광대학교 주변에서 도보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익산시 신동지역 인근 도보순회점검을 시작으로 배관주위 도로침하여부, 시설물 유실상태, 중요차단밸브 누출점검 등을 실시했다.
특히 대학가 원룸 주변의 공급배관 지반침하 및 입상관 부식상태 등을 집중 점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리스크 맵을 구축해 위험요인을 사전 발굴하여 제거하는 등 사고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