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도시가스 “이젠 ‘코원에너지서비스’입니다” |
| 최초 민간 도시가스사 33년간 社名 ‘굿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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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민간 도시가스기업으로서 33년의 역사를 이어온 대한도시가스가 상호를 ‘코원에너지서비스(Ko-one energy service)’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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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명명된 코원에너지서비스(Ko-one energy service)의 코원은 ‘Korea Number On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심벌은 행복날개 형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해 비상하려는 SK의 경영이념과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을 제공하겠다는 기업정신을 반영했다.
코원에너지서비스 측은 새롭게 바뀐 사명에 대해 “우리 기업의 신뢰성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 기업이 추구하는 사업 및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SK E&S의 단독경영체제로 다시 태어난 코원에너지서비스는 달라진 모습으로 불확실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구성원의 역량을 집중하는 동시에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주주들의 기대와 성원에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겠다” 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지난달 SK 단독경영체제를 갖춘 코원에너지서비스는 도시가스사업 외에 CNG충전소, 집단에너지, 연료전지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의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집단에너지사업을 제2의 성장축으로 적극 육성하는 등 도시가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상호변경을 통해 경영권 단일화에 따른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SK 경영철학을 공유・실천해 초일류 에너지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SK아카데미에서 새로운 사기를 선보이고, 직원들 가슴에 SK를 상징하는 행복날개 배지를 달아주는 새 CI 선포식을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