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대표 김찬호)는 지난 19일 구미시 선산읍에 있는 중학교에서 전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실을 개최했다.
학생 때부터 안전한 가스 사용 요령을 익히고 가스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와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영남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가스사용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스안전교실 시행을 통해 가스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