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에는 익산 우미아파트에서 30여명의 전문가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에너지서비스와 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는 CO중독사고와 같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신학기 개학 등 이사철을 맞이해 가스시설 철거 및 설치 시 발생하기 쉬운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세대내 안전점검, 단지내 지하 매몰관의 가스누설 점검 및 도시가스 안전사용 홍보 등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창립 이후 24년간 철저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2년, 2014년 가스안전촉진대회에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무재해 14배수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