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7일 부산 남구 황령산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예방운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임직원들은 산행에 앞서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주말을 맞아 산행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 자율점검을 당부했다.
또 구성원들은 황령산을 등반하면서 상호간의 협력과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이날 사업개발·공무본부장 이성오 상무는
“산행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들이 새로운 각오로 열린 소통을 통해 업무역량을 높이자”며
“특히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안전의식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