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둘레길’ 걸으며 화합 다져
2009년 12월 07일 (월) 17:02:53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
▲ 전북에너지서비스 직원 및 가족들이 익산둘레길 산행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5일 익산시가 개발한 함라산 ‘익산둘레길’을 찾아 백제역사 문화체험과 산행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및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반길과 병풍길을 거쳐 숭림사까지 이어지는 7.8km를 따라 걸었다.
이번 역사문화체험행사는 산악동호회가 주관으로 직원들의 체력증진과 근무의욕 고취 및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행됐다.
이날 직원들은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넘어 도약과 희망의 2010년을 맞이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익산둘레길은 백제의 고도(古都)인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도보로 체험할 수 있는 금강변의 등산로와 숲길로 지난달 개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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