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장기 경영전략 공유
2009년 12월 02일 (수) 18:23:22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
▲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및 팀장들이 캔미팅을 갖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달 30일 SKMS실천룸에서 ‘2009 하반기 임원 및 팀장 캔미팅’을 실시했다.
이번 캔미팅에서는 민충식 대표를 비롯한 임원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성장과 비전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1년을 되돌아보며 경쟁사 출현에 따른 영향 등 변화에 대한 예측을 통해 회사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신성장전략 창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회사의 내ㆍ외부 경영환경요인을 SWOT분석을 통해 발표하고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사업의 시너지 극대화 등 팀별 대응전략 발표를 통해 중장기 경영목표와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인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충식 대표는 총평을 통해 “경영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지만 팀장들이 끊임없는 개발과 체질개선으로 솔선수범해야 한다”라며 “위기 속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이번 캔미팅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경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