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 등에 4,000장 전달
2009년 11월 26일 (목) 15:43:37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
▲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24일 익산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16세대에 4,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연탄을 지원받은 수혜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을 지원하는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5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나눔 행사 이외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