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도약 다짐
2009년 11월 26일 (목) 10:52:57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
▲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19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민충식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존을 위한 SKMS확산실천과 SUPEX추구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또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행복나눔 경영을 추구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발전에 공헌한 15년, 10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회사의 성장 발전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익산과 정읍지역 도시가스사업과 익산 제1ㆍ2산단 집단에너지사업을 비롯해 CNG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배산택지지구에 지역난방 공급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