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에 1,000여 포기 전달
2009년 11월 19일 (목) 09:49:42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
▲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들이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17일 익산시 공설운동장에서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0여 포기의 김치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노인복지시설인 영보은혜의 집에 직접 전달했다.민충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행복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