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도시가스 구성원들이 부산시내 지하철역 부근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홍보행사를 펼치고 있다.
부산도시가스(대표 김영철)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300여명의 전 직원이 참석하여 수영역, 서면역, 하단역, 동래역 일대에서 부산
시민들에게 동절기를 대비하는 자율안전점검요령 및 가스보일러사용안내를 홍보
하기 위해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거리캠페인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 부산북부지사와 합동으로
진행 되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교차로에서는 플래카드 홍보를,
지하철역 출구 에서는 직접 가스안전홍보물을 배부하면서 편리한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부산도시가스는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사철 마감조치 및 자율안전점검요령과 같은 다양한
홍보행사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나아가 유치원이나 노인정과 같은 복지시설
자율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