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 임직원들이 경영목표 달성전략 등에 대해 회의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8일 집단에너지사업장에서 경영진 및 팀장과 선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KPI목표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사의 주요 경영지표와 KPI추진실적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방안들이 발표됐다.
민충식 대표는 도시가스 판매량 달성과 집단에너지 2산단 수요개발 및 원가개선을 통한 경영목표 달성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민충식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대외여건이 어렵고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풀어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라며 “올해 남은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009년 09월 09일 (수) 11:32:52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