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난 4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벌였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4일 ‘자율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익산시 영등동 전자랜드에서 롯데마트 앞 사거리까지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 익산시, 전북에너지서비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시 자율방제단 등 70여명이 참석해 익산 시민들에게 가스안전사용 요령이 담긴 홍보전단 및 홍보물을 배포하며 거리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매월 4일 다양한 안전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율안전관리의식 고취와 사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유관기관합동 거리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09년 09월 04일 (금) 16:04:10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