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현 전북에너지서비스 안전공급팀장이 긴급복구 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18, 19일(2009년 을지훈련 기간) 본사 내에서 적의 공격으로 도시가스 시설이 파손돼 긴급 복구하는 상황으로 현장실제훈련을 실시하고 익산시 재난상황실에서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번 을지연습훈련은 전시에 적이 민심교란과 국민 생활을 마비시킬 목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파괴해 화재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에서 이뤄졌고 민ㆍ관ㆍ군이 합동으로 인명보호 및 긴급 복구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18일 현장실제훈련에서 초동조치반, 긴급복구반, FID점검반으로 나누어 긴급복구를 실시했다. 19일에는 익산시 재난상황실에서 안전공급팀장이 도시가스시설 긴급복구 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익산시, 전북에너지서비스, 군, 경, 소방서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와 똑같이 훈련을 전개함으로써 참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09년 08월 19일 (수) 16:45:40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