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5일 비상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25일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전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상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타 공사로 인해 200A 중압관에서 가스가 누출되고 화재가 우려되는 가상 상황에서 진행됐다.
전 직원들에게 불시에 비상발령 메시지를 발령하면서 훈련이 시작됐다. 이후 비상출동조 및 조치반이 신속하게 1차, 2차 차단밸브를 차단하고 통제반이 현장통제 및 공급중단 홍보를 실시했다. 이어서 복구반이 투입돼 긴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각 반별로 실제 상황처럼 임무를 수행했다.
민충식 대표는 이날 훈련총평에서 비상상황 발생시 초동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맡은 바 임무를 숙지해 철저히 대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09년 06월 26일 (금) 17:02:16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