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8일 '영보은혜의 집'을 방문해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가졌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지난 28일 노인복지시설인 ‘영보은혜의 집’을 찾아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전해줬다.
이날 행사에서는 봄맞이 실내청소와 외부 환경미화작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영보은혜의 집 관계자는 “이번에 소각장 시설이 새로 설치돼 생활쓰레기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는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09년 03월 30일 (월) 13:10:33 이종수 기자 jslee@tenews.kr